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사는게 바쁘다 보니 지금에야 인사를 드립니다.
예전에 그렇게 큰 도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,
당시에는 변호사님한테 그렇게 매달렸는데......
사건이 해결되구 나니 사람이 이렇게 간사하게 변하네요.
죄송합니다.
저 천안에 살고 있는 김재길입니다.
기억하시죠. 나이 40도 안된놈이 대머리가 훌렁까져 60은 넘어 보이는.....
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.
변호사님 올 한해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.
그리고 다정법률사무소 직원분들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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