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회생 신청후, 날마다 대법원 사이트에서 제 사건을
검색하고 다정 법률상담소에 들어와 보곤합니다.
저 기억나시나요? 창천동에 미래엄마 입니다^^
금지명령 나기전에 사무장님한테 전화해서 마구 울었던... ㅎㅎ;;;;;
이제 개시 결정이 나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.
채권자들한테 독촉을 받을 때면 제가 마치 죄인처럼 느껴져서
울기도 많이 울었었는데..
사무장님께 전화해서 마냥 울었더랬습니다.
어마니처럼 다 받아 주시고, 제 사정을 이해하시고
같이 눈물 흘려주신 사무장님께 정말 감사라다는 말씀 드립니다.
정말 친오빠처럼 대해주신 사무장님께 어떻게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. (__)
이제 5년동안 잘 갚아나가는 일만 남았지요.
나중에 제가 한번 찾아뵙겠습니다. 안녕히 계세요~~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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